ID : PASS : 로그인유지  
게시판
『 게시판 전체보기
『 자유게시판
『 대회안내|번개게시판
『 유머게시판
『 가족사랑게시판
『 분류게시판(정치등)
『 이벤트게시판
도난 게시판
『 무료분양게시판
무료분양순위(new)

현재위치 : 게시판 >> 자유게시판

쪽지보기
▒ 흙수저 인생을 살아가며...
아이디 : dsmtb | 작성자 : 이?일 | 포인트 : 7827 | 가입일 : 2006-12-14 | 게시자 정보보기
등록시간 : 2019-01-12 06:56 | IP Address : 203.***.79.110 | 읽은횟수 : [1080] | 답변글수 : [28]

내나이 환갑이 벌써 지낫지만,아직도 생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잇네요.
옛날같으면 손자,손녀 손잡고 공원이나 다닐텐데. .
그래도 일을 하고싶어도 일자리가 없는분들보단
행복하다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작년엔 나라에서 세금이 그렇게 모지라는지 ,
이런 구멍가게를 하는 저한테도 세무조사로 오천만원
내라해서 ,이카드저카드 다동원해서 할부로 내고
모지라는거 여기저기 빌려 큰돈을 전부 납부햇엇죠.
주변에서는 뒤로 자빠져라! 포기하라 햇거늘,
제인생에 오점을 남기기 싫어서,
신불자되어 쭈구리고 사느니 당당하게 살아가려고
힘들게 납부를 햇던거입니다.
근데, 올해 년초부터 시련을 맞이하네요.
세얻어 쓰던 창고가 주변전체가 팔려서 이달말까지
비워줘야하는 상황이 시작되엇습니다.
그래도, 여러횐님들의 격려와 용기를 주셔서 힘내어
대처를 하고잇습니다.
그래서,제가 용기를 주신 횐님들께 감사의 표시로 창고정리를하며,
이것저것 무료분양을하고 잇는겁니다.
제가 많이 가져서가 아니라,더불어 살아가는 훈기를 같이느끼자는
뜻이기도 합니다. 다른분들도 무분을 많이하시는 좋은분이 계시더군요.
저도 세상을 더불어 살아가며, 남에게 무언가를 드릴수잇다는게 무한한
행복이라 느껴집니다.
가끔, 다른거 더줄거 없느냐 하는 분들도 잇지만요.
제가 살아잇는 동안은 작은거라도 서로 나누며 온기를 느끼며 살아가고픔 입니다..

이번엔,횐님들의 삶의질을 높이고저,콘도이용권 준비해 보겟습니다.
저에게 오는기회를 제가 못누린다면,다른분이라도 기회를 가지면 좋겟죠.

두서없는글 읽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parkbg78 좋은글 고맙습니다. 내 맘 같지않은 세상 과 사람들
덕분에 오늘도 열심히 입니다. 님글 덕분에 위로가 되
오주네요.
01-12 07:25
27.***.153.10
X
엘리천사 감싸고 웅크리는 마음이 있으면 행복의 크기는 작지만
감하고 웅크리는 마음을 열면 행복의 크기는 점점 배가
된다는 dsmtb님의 좋은글 감사합니다~꾸벅^^
저 또한 현실의 지침속에 살고있지만 큰행복을 위해
마음을 열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기해년 되세요^^
01-12 08:07
1.***.217.13
X
트렉터 아..예전에 세금관련글 올리셨었죠? 기억나는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빌겠습니다
01-12 08:11
175.***.39.195
X
차차 화이팅 하십시요.
저도 명바기새끼 때문에 망하고 다시 회사 다니게 되어, 모아놓은 것도 없이 빚만 있고, 앞으로 얼마나 일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막막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때는 또 그 나름데로 살게 되겠지요. 그렇게 저도 흙수저로 태어나 반백년 이상 살아왔으니까요. 일단 오늘을 즐겁게 살아 봐야지요. 내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01-12 08:36
125.***.11.26
X
qkrtoa 짧은 글이지만 현 시대적 상황이 그대로 표현되어 있는글 같습니다. 얼마전에 은퇴한 선배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았고 또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떠날 때가 되니 그동안 남을 위해서 한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니 참으로 허전하다고..." 베풀며 살리라....계속 생각하지만 실천하기가 참으로 어렵네요. 건강하세요^^01-12 08:39
59.***63.245
X
mukkebi7 힘내십시요. 저도 흙수저중에서도 흙수저이고 결혼이 늦어 아이들이 어립니다. 기능직이라 최
악의 경기여건에서 아이들때문에 즐겁네요. 저도 비록 환갑이 훨씬 지날때까지 경제생활을해
야 아이들 가르켜야하는 상황에 항상 좋은 생각만하고 생활합니다. 언젠가 꽃은 피겠지요.
01-12 08:42
106.***.219.7
X
dsmtb 역시, 아직은 세상에 마음 따뜻하신분들이 많으시네요..
격려를 주신 윗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그래서 이웃사촌이 좋타는군요..
"바셀사촌"님들 행복하소서^&^
01-12 08:56
121.***.11.89
X
kye11444 힘내십시요 자전거방은 세무조사나오면 5000 씩인 모양이군요
01-12 09:07
222.***203.149
X
gtblackcat 사장님 계신곳이 어디십니까?
한번 찾아 뵙고 싶습니다.
가서 인사라도 드리고 싶네요^^
01-12 09:30
182.***.127.68
X
turbo2062 인생을 대처하시는 선배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조금씩 닮아가야 겠습니다
01-12 09:41
180.***.21.239
X
leeki1108 사장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십시요...
사장님의 좋으신 인상이 떠오릅니다...
01-12 09:47
61.***218.249
X
gykwon 저도 무분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리고 힘내세요~01-12 10:09
1.***.26.50
X
Psi3380 새해 복많이받으세요.01-12 10:11
58.***.105.15
X
빛의속도 Dsmtb 서울쪽 이시면 정말 찾아가서 물건좀 구입하고싶네요
항상 좋은일 많이 하셔서 더 큰행복이 찾아 올겁니다

항상 화이팅 하십시요 ~~~
01-12 10:14
118.***.47.61
X
gtbike 저도 흙수저의 최고봉입니다
작년에 사업을 시작해서 어찌해보려 하는데
고관절에 문제가 생겨 여기 질문난에 올리기도
했습니다만 바셀에서 좋은분 만나 자가 치료중입니다
한때 우울증도 오고 절망적이라 생각했는데
죽으라 하는 법은 없더라구요
희망을 소망하니 희망이 오더라구요

글쓰신 bsmtb님 새해 복 많이 받고
홧~~~~~팅 하십시요
반드시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01-12 10:28
123.***.178.19
X
yenyp 응원 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01-12 11:57
118.***.29.207
X
chewbaca 아, 훌륭하십니다. 응원하겠습니다.01-12 14:18
1.***.235.15
X
yunaaa 힘내세요. 어려울수록 건강 잘 챙기시고 견디시면 좋은 날
이 올겁니다.
01-12 14:20
123.***.148.10
X
emgk2 그래도 멋지십니다. 힘내세요!01-12 14:53
218.***.39.202
X
6k5tgy 금년은 경기가 확 좋아졌는게 느껴집니다.
이런글 보고 싶네요.

힘내싶시요.
01-12 15:34
223.***151.165
X
hl2ajd 세금 문제는 혹시 소송은 고려해보지 않으셨는지요?
저도 엄청난 세금을 5년뒤에 부과받아 가산세까지 60%를 더 붙여 일단 내고 소송을 통
해 되돌려 받았습니다. 그것도 첫 소송 (행정심판)에서는 패했다가 고등법원에서 소송
중 국세청이 소송을 포기했습니다. 세금이란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과세당국은 일단 가장 보수적인 (즉 세금을 많이 걷을 수 있는) 상황으로 부과
합니다. 그게 임무이니까요.
강호동을 비롯한 많은 연예인들이 탈세했다고 보도되는게 이런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비용으로 처리해서 세금을 적게 냈는데 비용으로 인정을 안해서 과세하는 경우입니다.
대중의 인식이 중요하니 일단 내고.. 넘어가거나 소송을 통해 되돌려 받는거죠. 결국
판단은 법의 적용이니 법원에서 하는겁니다.
01-12 17:38
218.***.18.147
X
바비 마음으로나마 응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01-13 01:38
14.***115.12
X
dsmtb 추가로 따뜻한 마음과 격려를 보내주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운시기라 나가는 봉급이 무서워 몸이 부서져도 혼자 해결해보리라..
생각하고 하다보니, 몸이 천근만근이고 손관절이 퉁퉁부어 밤엔 끙끙 앓을 지경이라도
이렇게 온기를 불어 넣어주시는 님들을 봐서라도 더욱 용기를 내겟습니다!

선인들의 말씀에
하늘이 무너져도 쏫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글귀를 떠올리며,
움직이다보면, 몸이 아픈것도 잊으버리겟죠..
굿굿하게 당당하게 살아가는게 ,이렇게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보답해드리는것이라 생각하겟습니다.

다시한번더 모든분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01-13 05:40
175.***.11.14
X
qkdn1231 우리아들딸에겐 이런 상황 안물려주야하는데.........
너무 가진자들의 세계중심임니다
01-13 08:24
125.***.24.163
X
dsmtb gtblackcat 님.대구 한번 놀러 오십시요. 막걸리에 곱창이 조치요.
빛의속도님 말씀만 들어도 고맙습니다^^
gtbike님. 저도 우울증에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습니다. 힘 내십시요!!
hl2ajd 님.조언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 방법도 생각해봣;습니다만,
절차,과정이 사람 피말리는 시간이 싫더군요. 감사합니다.
그외 분들께도 일일이 답변 못해드린점 용서바랍니다.
01-13 08:51
121.***.11.89
X
creap79 올리신 글에 진리가 있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01-13 11:43
59.***138.2
X
ebeauty7 좋은글 고맙습니다 참 휼륭하신 분이시네요 응원하겠습니다~~01-13 18:38
175.***.34.145
X
sicoex 항상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01-14 09:27
1.***.59.226
X
의 생각 말하기 답변에 연락처를 적지 마세요.

생각을 말씀하시고 싶으시면, 답변을 하시기 원하시면 회원가입후 이용가능하십니다. 클릭!!!


무릎 보호대가 왔습니다. vamp6666 60 0 2019-06-18
안녕하세요 밑에 ‘이니티움’ 당사자입니다. wangjoon2 700 42 2019-06-18
전기 올마 정말 좋을 듯 합니다! tbiron 191 2 2019-06-18
산제대로 타고싶어요 ㅠ zxcv2623 186 5 2019-06-18
이니티움 목걸이가 뭔가해서. . haven4776 399 11 2019-06-18
자 오늘도 자전거를 타고 운동중입니다 크크 chan5896 193 2 2019-06-18
기념품인증해요 Krtgman 416 10 2019-06-18
택포를 착불로보내는 WANGJOON2 Krtgman 585 34 2019-06-18
Roy Buchanan chewbaca 211 2 2019-06-18
ant 떼 kang8 341 9 2019-06-18
♨ 물고구마님..^^ 콜리 215 2 2019-06-18
두발 자율화를 아십니까, 달근이 522 14 2019-06-18
Japanese Messi 쿠보 하이라이트 wawa1216 337 4 2019-06-18
있는거나 타자. trek02 486 6 2019-06-18
♨ 주다스 프리스트..ㅋ 콜리 248 2 2019-06-18
하늘땅물불 , 바이크인코리아 ? 이런 거 아시는분?? aa0865 420 7 2019-06-18
3년전쯤 라이딩하면서...... health1224 638 12 2019-06-17
중고차vs새차 어떻게 구매하시렵니까?? wookjea27 676 19 2019-06-17
카본 수리 해야 할까요?? angoon10 584 7 2019-06-17
리얼리티 바이크 쇼 미니게임 6 다녀왔습니다! jangyua12 316 1 2019-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