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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간 소음
아이디 : gykwon | 작성자 : 권?성 | 포인트 : 1481 | 가입일 : 2013-09-22 | 게시자 정보보기
등록시간 : 2019-01-12 11:10 | IP Address : 1.***.26.50 | 읽은횟수 : [1318] | 답변글수 : [30]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온지 어느덧 1년이 조금 지났네요(16층)
윗집에 젊은부부와 여자 아이(7세 정도)가 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에 살던집에서는 전혀 겪어보지 못한 층간 소음으로 맘 고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아이 뛰어다니는 소리 어른 쿵쾅 걸음소리
보통 아침 7시부터 낮에는 조금 잠잠하다 6시이후부터 새벽 1시까지 뜁니다.

얼마전 자녁 10시경 관리실을 통해 요청했었고 어제는 낮부터 너무 심해서 제 작은 아이(취업 준비생)가 관리실를 통해 다시 요청을 했더니 직원이 저희 집으로 왔네요.

직접와서 뛰는 정도를 알고 윗집으로 가보겠다 합니다(그 사이에도 쿵쾅 거림)
이유를 물어보니 먼저 요청했을때에는 뛴적없다고 해서 직접 확인하러 왔답니다

듣다보니 자기집이 어느 정도인지 상황 파악이 안되는 사람인것 같고 아래집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들인것 같기도 하고요(저도 사내아이를 둘이나 키웠고(지금은 20대 중반) 어려서 부터 습관으로 지금도 집에서는 뒷금치를 들고 걸어 다닙니다))

작성중에 아이 뛰는 작은 쿵쾅거림이 있네요.
처음에는 그럴수도 있지. 낮에는 특히 그럴수도 있지 저녁 9시이후는 조용해 질려나하는 마음으로 참고 있었는데 이게 점점 심해지고 저도 무슨 트라우마 같은(집이 무너지는 소리(느낌))으로 깜짝 놀라기도 하네요

관리실을 통해 전달까지 했는데 똑같은 상황이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관리실에 또 요청해야 하아/찾아가야 하나/경찰에 신고해야 하나/우퍼 스피커를 사야 하나/
18층으로 이사를 가야 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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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0054 낮에 나는 소음은 그나마 이해가 갑니다만,
밤 10시를 넘긴시간의 층간소음은 어느정도 배려가 필요합니다.

낮에는 잠잠한걸보니 맞벌이부부에 아이는 유치원등을 다녀오는것같네요.

관리실을 통해전달을 했는데도 같은상황이시라면 찾아가는건 비추드립니다.
(감정이 서로 격해질수있으니)

아무쪼록, 층간소음에서 잘해결되시길.....
01-12 11:22
1.***.203.61
X
qhyun8662 변화 없습니다.
경찰 불러도 소용 없고요.
분쟁 위원회도 소용 없고요.
우리나라도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남 생각 안하고 사는 인간들...
자기가 정상인줄 아니 남 생각 못하는거죠.
아이들 걸음마 할때 부터 가르치니 고등학생인 지금까지 아랫집에서 한번도 올라온적 없게 하고 살지만 윗 집 때문에 이사 다니며 장기적으로 고생한적은 없어서 다행입니다.
주말 부부라 주말만 싸우는 집 ( 심하면 수족관 넘어뜨려 깨져서 물이 쏫;아지는 소리가 우리집까지 들리는 경우) 가끔 가족이 놀러와 뛰는 경우 ...
지금 윗집은 몇 달에 한번 친구들 집에 부르나 새벽 1시 넘어서도 시끄럽고 한적은 있네요.
층간 소음 피해로 이사 간 분 만나보니 아랫 집이 정신 이상이라 가만히 앉아 있는데도 인터폰으로 연락 오고 살짝만 움직여도 연락오고 스트레스로 윗집에 이사가는것도 봤습니다.
TV 보니 예전에 우퍼스피커나 고무 망치로 윗집 두드리고 화장실에서 윗집으로 우퍼 스피커 키고 주말에 여행가고 바이브레이터 천정에 부착 후 윗집에서 소리 들리면 작동 하는 사람도 봤네요.
01-12 11:37
168.***.60.106
X
mukkebi7 저희 윗집이 그래요. 시간 개념은 밥말아먹는 집구석. 윗집엔 머시마둘입니다. 얘들이 어
렸을적엔 집이 문어진다는게 체감할 정도니..때론 볼링공으로 바닥에 떨어뜨리는 소음
ㅡ,.ㅡ 지금은 애들이 컸는데도 밤11시에도 쿵쾅거려요. 전에는 많이 싸우기도했고 경비실
통했는데도 소용이 없더군요. 지금은 포기상태네요. 다행이 윗집 아줌마 폰번호를 집사람
이 알고있어서 정말 심할때는 문자 보냅니다. 반대로 저희집 아랫층은 애엄마와 유대관계
가 있어서 저희애들이 어려 엄청뛰는데도 나무라지는 않네요. 근데 2월에 아랫집 이사를
ㅠ.ㅜ
01-12 12:04
106.***.219.7
X
mercedes-s 하아..... 저도...... 집 사서 들어 올때.. 윗집이 어르신 두분 사시길래 들어 왔는데.... 가시더군요...(보고싶어요 어르신들 ㅠㅠ) 이후 남자애 둘.... 다행이 아빠는 개념남,,엄마는 무개념.... 너무 힘듦니다.. 2월에 이사 간다고 하는데... 다음은 누가 올지... ㅠㅠ 젭알....01-12 12:10
118.***185.41
X
wlsl 층간소음이 관리실에 간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윗층분과 남자끼리 만나서
정중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이사 가는수 밖에 없습니다
층간소음은 방법이 없습니다
01-12 12:21
115.***143.84
X
hsjh922110 제가 사는 아파트 윗층은 기숙사(사택?)인지 금,토,일 주말에만 남자4~5명 생활하고
걸을때마다 뒷금치 소리(쿵쿵)엄청커서 올라가서 몇번 얘기했는데 변화없습니다.
저녁8시부터 새벽1시까지 정말 성인 뒷금치소리 장난아님니다.
자녀분 습관(뒷금치 들기)매우 중요하고 배려하는 마음없으면 못합니다.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아무쪼록 잘되시길 바랍니다.
01-12 12:21
121.***.55.20
X
gykwon 감사드립니다.
운동하고 들어오니 오늘은 뭘 뛰면서 굴리는지 콩콩 드르륵, 콩콩 드르륵 하네요.
부모의 자녀 교육이 중요하다는걸 새삼 느낍니다. 그리고 우퍼를 해볼려고하는데 곡은 어떤게 좋을까요? 저음에 북소리 같은 음악이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01-12 15:31
1.***.26.50
X
virginn 우퍼 사용쟈 입니다.

그냥 티비항 연결하세요..

층간소음 날때마다..

그냥 우퍼 켜세요.. 티비 편하게 보ㅛㅣ다보면

조용해집니다.

01-12 15:38
211.***137.5
X
tion22 층간소음 겪다보면 왜 살인 나는지 이해가 됩니다.
저도 우퍼사고 우레탄 망치사서 두드리고 하니 어느 정도 효과 있더군요.
견디다 못해 지난달 꼭대기층으로 이사하고 이젠 행복감 느낍니다.
보고 있나 204호, 304호에 진상들 이사오길 간절히 빈다
01-12 15:43
14.***157.74
X
hl2ajd 일단 만나 보시고, 다음으론 매트를 깔아서 사시거나 투꺼운 슬리퍼 신으시라 권하세요.
이웃의 사례를 보니 윗집에서 소음을 내는줄 알았는데 앞집이 이사간 후 소음이 사라졌
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배관을 통해서 전달되는 소음도 있나봅니다.
01-12 16:34
218.***.18.147
X
kshuwoo 많은 사람들이 구둣발로 걸어다니는 빌딩 사무실은 층간소음 문제가 없는데 왜 아파트
만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층간소음이 발생하면 그런 일이 일어나게끔 지어놓은 건설
사에 항의해야합니다. 원인제공자를 제껴두고 자기 집에서조차 맘편하게 있지 못하는
을들끼리만 으르렁 거리고 있는거죠. 영화를 보면 미국이나 유럽은 아파트에서 파티를
여는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층간소음 걱정 자체가 없는거죠
01-12 16:39
175.***.39.67
X
Lbh7028 우퍼 틀면 죄없는 밑에 집이 더 영향을 받는거 아닐까요?01-12 16:40
223.***13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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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l 일을 키우시는것 같습니다
뉴스들 안보시나요
우퍼틀고 그러면 살인납니다
01-12 18:03
221.***.26.227
X
j9486 저희집은 윗층에서 쿵쾅거리다못해 아랫층엔 괴기한 소리가 납니다.
처음엔 위층에서 그러는줄 알고 한번 올라갔는데 그 소리에 주인은 아니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봤더니 아랬층은 섬유 공장같은 기계를 돌리더라구요
차라리 밤세 쿵쾅거리는게 훨씬 편합니다 시도때도없이 그으으윽~~ 긁는 소리가 들리는대 아주 미치겠네요..에휴~~ 다른분 층간소음 고민에 제가 그만 흥분했네요..^^;;
01-12 18:21
61.***54.73
X
까페라떼 ㄴ저도 일산 어머님댁은 윗층에서 비슷한 소리가 납니다. 청소기 돌리는 소리는 아니고... 예전 기계식 타자기 치면서 한 줄 다 되면 피드백할 때 나는 비슷한 소리인데... 저도 윗층에 방적기 돌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려니 합니다.01-12 18:45
211.***.89.158
X
ebeauty7 그집 강하게 얘기안하면 절대 모릅니다. 층간소음은 절말 스트레스가 격어본 사람만 알죠~ 저 같은 경우 예전집에 윗집이 워낙 시끄러워(물론 건물자체가 소음에 약함) 정중하게 몇번 찾아가서 얘기했는데 3번이상 가니 바로
남자가 상당히 공격적으로 나오더군요! 저는 괜히 싸워봐야 더 시끄러울수 있으니
최대한 조심히 얘기했는데 워낙 공격적으로 나오니 순간 저도 워낙 순간 화나서
남자안테 욕 살짝하고 밖으로 나오라고 했죠! 그러더니 본인도 인정하더니
조심하겠다 하고 결국 서로 사과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윗집이 이사가고 다음집도 소음이 좀 있어서 얘기하니
그래도 조심은 하는데 소음은 어쩔수 없더군요.
지금 글쓴분의 상황은 어차피 계속 이대로 라면 변하지
않습니다.

그냥 정면으로 얘기하세요! 그리고 좀 강하게 나가셔야 어필이 됩니다.
그리고 소음의 원인을 정확히 아시는것도 중요하구요.

참고로 더 말씀드리자면 자전거 타는 분들이 층간소음에 예민할수 있습니다.
이유는 즉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산악자전거 탈때나 도로 탈때나 바퀴롤링으로
지면을 읽는다고 할까요? 그리고 자전거 탈때나 정비할때나 소음과 진동으로
정비를 하기도 하죠~ 기어 트러블이나 스프라켓 트러블
그러다 보니 자전거 좀 타고 정비하시는 분들 소음과 진동에 예민할수도 있습니다.
저도 소음과 층간 소음에 예민하고 전에 자주 윗층에 항의하니 서로 불편한것
같아서 결국 이사하니 맘 편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우퍼나 고무망치로 천장과 가까운 벽을 살짝 처서 윗층에만
전달하게 하는게 효과는 제일 좋더군요! 그래야 본인들도 느끼니까요.
전 집에서 걸어다닐때 뒷꿈치로 걷지 않고 좀 끌면서 걷고 문닫는것도 살짝
닫습니다. 본인이 받는거 생각하면 남에게도 배려가 필요하죠.
또 층간소음중 하나가 문닫을때 조금 세게닫음 어느 문이건 쿵 소리가 건물에
전달됩니다. 문닫을때도 배려가 필요하죠! 아무튼 개념없는 사람들은
자각하게 좀 해줘야 본인들이 조심하게 되죠.잘 해결되시길
01-12 18:53
123.***.189.19
X
qkrtoa 최악의 경우(참다 참다 별의별 방법을 다해도 안되는 경우) 화장실에 야동 크게 틀어놓고 외출해 버리세요. 이거 효과 봤는다느 사례 인터넷에 많아요.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만...;;01-12 18:55
59.***63.245
X
까페라떼 그리고 층간소음 문제는 항상 윗집의 문제만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저는 최상층인데 조용한 욕실에 들어가 있으면 가끔 쿵쿵 거리며 뛰는 소리가 들릴 때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집에서 나는 소리인가 해서 욕실에서 나와 물어보니... 아이들은 계속 책상에 가만 앉아있었다네요.

또한 층간소음으로 고생한다는 사람들 역시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분명하구요. 예전에 아래층에 저녁 9시만 되면 불끄고 주무시는 노부부가 살았었는데... 정말 미세한 소음도 신경쓰이게 하두만요.

그리고 한 번은 대부분이 느끼지 못하고 살던 소음으로 예민하게 하던 사람도 있었구요. 아랫집도 아니고 옆라인이었는데... 잠을 못잘 정도로 심하다면서... 소리가 날 때 새벽에 나와 보니 우리집만 불이 켜 있어 우리집이 소음의 원흉으로 단정하고 항의를 엄청받았습니다. 당시 집사람이 로라를 탔었는데 그때문에 결국 로라도 없앴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배관의 열팽창 소리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그간 항의받은 것 생각하면 육두뮨자 날리며 그 인간 패고 싶었습니다.
01-12 19:00
211.***.89.158
X
ebeauty7 ㄴ 까페라떼님 정말 억울하셨겠습니다. 배관의 열팽창 소리였다니
이런 경우처럼 건물자체에서 나는 소리도 있다고 하더군요.
건물이 미세하게 움직인하고 해야하나 그리고 건물 벽 사이사이에 여러가지 선과
자제들이 들어가는데 여러 변수가 있죠.
암튼 온도와 바람같은 여러변수로 건물자체에서도 소리는 좀 날수 있다고 하는데
크게 들리지 않는게 일반적이라 하더군요.
01-12 19:04
123.***.189.19
X
까페라떼 그리고 층간소음이 아무리 심하다 하더라도... 우퍼니 뭐니 하는 것은 인성이 같은 급 인증이죠. 그리고 층간소음으로 분쟁이 많아 직접 찾아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관리실을 통해 중재를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01-12 19:04
211.***.89.158
X
ebeauty7 ㄴ 관리실을 통해서 해결이 된다면 글쓴분도 신경안쓰이시겠죠
관리실을 통해서 해결이 안되서 그러는거죠~ 관리실에서 관리하시는 분들은
무슨 죄가있다고~~ 관리실 경비분들도 이런 문제로 무지 스트레스 받는다고하네요.
관리실에서 얘기해봐야 그런사람들 그냥 대답만 그때 하고 그냥 무시하면서 지냅니다.
그리고 층간소음 관리 안해준다고 관리실에 화내는 사람들도 있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기분 안상하게 직접 얘기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봅니다.
01-12 19:09
123.***.189.19
X
csbmc 마눌과 두 딸아이의 아빠입니다. 윗층에 50대 알콜중독자가 사는데 술먹고 10시만 넘으면 해머로 바닥을 내려치는 또라이입니다. 10년넘게 이짓을 당하며 살아 왔는데(관리실,경찰,주민도움 소용없음. 경찰이 강제로 집안 확인한 결과 양쪽 베란다와 주방에 소주병 수백개가 널려 있고 거실바닥은 망치자국으로 죄다 망가진 상태...ㅠㅜ) 이 인간이 노골적으로 아래층에 이유없이 도발을 한다는것을 알았습니다(술만먹으면 정신이 좀 한참 망가지는 상태. 술 깨면 정상입니다. ). 망치로 내려치면 올라와 따져야 하는데 그러지 않으니 도리어 더 지 라 ㄹ을 하는거죠...개인 사정상 이사도 못가고 이젠 거의 만성이 되었네요...한번씩 떨어져 사는 마눌과 아들이 와서 정신병원인지 알콜병자 병원인지 몇달씩 강제 입원은 시키고 있는것 같네요...그때가 우리가족은 봄날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있으니 힘 내십시오...ㅎㅎ01-12 21:25
121.***.75.40
X
psdog 배관에서 나는 소리와
층간 소음은 다르고
배관에서 나는 소리는 일시적이고
층간소음은 지속적입니다.

빌딩은 층간소음이 없는것은
아파트와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파트는 층마다 방.거실으로
전체가 이루어져 울림판 역활을
하기 때문에 소음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01-12 21:34
221.***.178.19
X
kshuwoo 아파트가 울림판 역활을 해서 소음에 취약하다는건 건설사의 핑계입니다.

외국아파트는 안그렇습니다.권리침해에 대해서 더욱 민감한 한데도

층간소음이란 개념자체가 없습니다. 우리 아파트도 얼마든지 층간소음 없는

아파트로 만들 수 있습니다. 법으로 층간소음 데시벨 규정 만들어서 강제할 수 있는데

그거 만들면 건설비용 올라서 민간 주택 공급에 차질을 빚는다는 건설사의 로비에

막혀서 국회에서 못만드는겁니다.
01-12 23:11
211.***.89.20
X
youcdgod 층간소음이 꼭 위층에서만 나는건 아니지만 간혹 밑에서도 올라옵니

저도 20년 넘게 아파트 살다가 별의별 일 다 겪고 아버지는 아파트
에 그대로 계시고 저만 3년전에 단독주택으로 이전했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단독주택으로 가면 좋지만 현실은ㅡㅡ
꼭 단독주택이 층간소음이 없는건 아니지만 옆집하고도 100m이상
떨어져 있고 정말 지상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넓은 마당에 넖은 주차
공간 그리고
친구들이나 지인분들 조카듵 놀러와서 새벽에 마음껏 뛰어놀거나 술
먹으면서 시끄럽게 해도 부담도 없고 조용하고 쾌적합니다 다만 프라
이버시가 아파트보단 취약하지만 그것말곤 단점이 없어요 다시는 고
급아파트 공짜로 입주하라고 해도 절레절레
01-13 00:20
175.***.234.24
X
golovehp 저같이 재수없는 사람도 없을듯합니다..

윗층엔 몇번 말 해도 말안듣고 꾸준히 쿵쾅대는집에... 십년째 밑에집은 공사판노가다
아저씨들만 기숙사로 월세주는집... 대여섯명이서 돌아가며 담배질...일주일에 네번을
새벽까지 술쳐먹고..
이런 악 조건도 없는듯합니다....사계절 문을 못엽니다... 두 화장실 환풍기는 사람있을
때는 늘 풀로 돌려놓죠.....
문제는... 말을해도 안듣는....
말을해서들을사람이라면 애초에 그렇게 이웃에게 피해갈 짓을 하질않죠...
그렇게 부모에게 배운것이고...지 자식들도 그리키우고...또 그자싯들도 또 자식을 그리
키우는 집안입니다....
정말 못참겠으면 이사를 가야맞는건데.... 이사라는게...그리 쉽게 결정내릴부분도아니
기에....
정말 웃긴건... 윗집에 불이꺼져있을때도 쿵쾅소리.... 새벽에도 킁쾅거리길래 목숨걸고
베란다 매달려밖에서보니... 불켜진집은 옆집의윗집....
옆집은 부처님이사시나...어찌 참고살까~~했는데...알고보니 윗집의 부모가살더군요....
노인네들은 자기 손주들뛰는소리도 이쁘게들리겠죠....
그집 안방에서뛰니... 바로이어져있는 제 방..안방까지 울립니다...
아주... 단수 제대로걸려 죽기 직전입니다...
정작...그들은..... 잘못을모릅니다... 이웃끼리...좀 참으라는 생각뿐....
인성들이..... 아주.....
이제 큰애가 학교증요한 시긴데.... 참...
01-13 01:03
223.***23.93
X
까페라떼 ebeauty7님/억울한 것보다는 정말 화가 나더군요. 자기가 예민한 것을 어쩌라는 것인지... 새벽에 일어나 운동으로 로라 타던 집사람이 주눅이 들어 로라도 안타고... 집사람이 여러 차례의 수술에도 체력회복을 하도록 해준 것이 로라였거든요. 로라 설치할 때도 50T 스폰지 깔고, 스폰지 위에 요가매트 깔고... 로라 타는 동안 바닥에 귀를 대고 진동음이 들리는지도 확인을 다 했었거든요.

결국 집사람과 자전거를 서너시간 타고 들어오는데... 아파트 앞에 사람들이 모여서 웅성웅성거리더라구요.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소음이 심하다고 그 예민한 사람이 밖으로 나와 경비실을 발칵 뒤집어 놓고... 그 소란에 동 사람들이 나와있는 거더군요.

저희가 접근하는 것을 보더니 그 예민한 사람이 막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그러나 당시 집에는 아무도 없었거든요. 그 예민한 사람은 우리가 불꺼놓고 항의해도 대꾸도 없이 소음을 낸다고 난리를 피웠답니다.

제가 열받아서 육두문자 날리며 튀어나가려는 찰나... 제 표정이 맛간 상태라는 것을 안 집사람이 서둘러 저를 막아서서 자초지종 이야기하고 소음은 우리가 내는 것이 아닌것 같다 등등... 몇 시간째 집에 아무도 없다니까 그 예민한 사람이 할말이 없었겠죠?

하여간 그 난리통에 도대체 어떤 소리냐고 물으니 안방에서 많이 들리는데 뭔가 똑 또르르르 굴러가는 소리라고 하더군요. 집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처음에는 전혀 안들리더군요. 그러다 밤 늦은 시간에 조용할 때 불을 끄고 들어보니 어디선가 희미하게 소리가 나긴 합니다. 욕실을 열어보니 작긴 하지만 확실히 들리더군요. 그런데 저는 몇 년을 살면서도 전혀 인지하지 못하던 소리였습니다. 그런데 한 번 인지하고 나니 신경쓰면 계속 들리긴 하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배관소리라고 했습니다.

한번 신경이 쓰였던 집사람은 로라를 타지 않고 처분하고... 소음이 거의 없다는 스핀바이크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스핀바이크는 라쳇이 없어 자전거 타는 느낌과는 좀 다르더군요.
01-13 03:54
211.***.89.158
X
psdog Ks님
외국에는 층간소음이 없다고 해서
검색해보니 외국도 층간소음이
있네요.
01-13 07:37
221.***.178.19
X
shs8751 지금이 먹고 사는데 급급한 시대도 아니고

잘살고 즐겁게 사는게 목표인데 건설사에서 소음없는 아파트를
못 만든다는건 핑계거리입니다.

단가를 올리려는 개수작 아니면
설령 단가가 올라도 찾는 수요는 분명 있을텐데 말이죠
01-13 09:31
121.***.6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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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저도 아파트 이사오고 난후 윗층에서 애들어 뛰는 소리때문에 몇번 올라가서 좋게 얘기했는데요.
매번 자기네 애들은 안뛰었다고 다른 층에서 나는 소리가 울려서 그렇다네요.
벌써 3년째 되어 가는데요.. 애들이 좀 크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참고 있는데 나아지는게 없습니다. 아무렵 바로 윗층에서 나는 소리하고 그 윗층에서 나는 소리를 구분 못할까요.. 애들이 크니 쿵쿵거리는 소리도 커지네요...
애엄마라는 여자가 짜증나게 못생겨서 얘기하러 가기도 싫어요... 그 사람들 자체를 상종하기 싫어지더라구요.. 한번 올라가서 대판 싸워야 하나 생각도 합니다.
01-14 15:00
222.***.199.22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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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보호대가 왔습니다. vamp6666 64 1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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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제대로 타고싶어요 ㅠ zxcv2623 187 5 2019-06-18
이니티움 목걸이가 뭔가해서. . haven4776 400 11 2019-06-18
자 오늘도 자전거를 타고 운동중입니다 크크 chan5896 193 2 2019-06-18
기념품인증해요 Krtgman 417 10 2019-06-18
택포를 착불로보내는 WANGJOON2 Krtgman 586 34 2019-06-18
Roy Buchanan chewbaca 211 2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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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 자율화를 아십니까, 달근이 522 14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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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거나 타자. trek02 486 6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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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물불 , 바이크인코리아 ? 이런 거 아시는분?? aa0865 420 7 2019-06-18
3년전쯤 라이딩하면서...... health1224 638 12 2019-06-17
중고차vs새차 어떻게 구매하시렵니까?? wookjea27 676 19 2019-06-17
카본 수리 해야 할까요?? angoon10 584 7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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