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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료 얼마정도 내시나요?
아이디 : 입신의라이딩 | 작성자 : 이현상 | 포인트 : 6403 | 가입일 : 2007-04-29 | 게시자 정보보기
등록시간 : 2019-01-12 23:19 | IP Address : 61.***199.24 | 읽은횟수 : [1151] | 답변글수 : [18]

화물개인사업자이고 월평균 매출로 650~700정도 매출에
유류비와 차량 수리비로250정도 매입합니다
작년11월에 건강보험료가 확올라서 23만원정도가 나오더라고요
보험공단에 문의해보니 소득수준이 반영되어 오를거라 이의신청하시려면90일
이내에 와서 해야된다길래 궁금했지만 연체하면 안되는거니깐 일단 납부를하고나니
소득수준에 비해 많이 내는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횐님들은 지역가입자로 얼마정도의 건강보험료 내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whqkrtk2 650-250= 400에서 종소세 때고 나면 소득확정 되는거 생각하면 적당한데요.
01-13 01:03
125.***.54.112
X
hl2ajd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가 세계에서 제일 잘 운영되는 제도라곤 하지만 실제로 과도하게
징수되는 기분을 지울 수 없습니다.
아는 의사는 의료보호 환자가 제일 문제라더군요. 필요 없는 CT나 영양제, 기타 약등을
공짜라는 이유로 엄청 해달라고 한답니다.
또한 저가 진료수가 제도로만 운영되니 생명에 직접 영향주지만 돈벌이 안되고 힘든 과목
은 기피하여 그 피해는 결국 환자에게 돌아올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외과는 오래전 그리
고 몇년전부터 내과까지 미달되었네요.
그리고 건강보험료도 자동차 보험처럼 사용하지 않으면 할인해주는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
습니다.
01-13 10:41
218.***.18.147
X
animus ㄴ 필요없는 의료행위를 단지 환자의 요구때문에 해준다
는 건 의사 본인은 아무 잘못 없다는 주장 같은데 좀 문제
가 있어 보입니다.
01-13 11:25
110.***58.125
X
gold 의료보험이 9%던가요? 직장인의 경우 그 반을 회사에서 내지만
사업자의 경우는 9% 전부를 내야하지요.

사실 9%가 좀 과하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제가 잔차로 건강을 유지하며 병원을 별로 안가서일까요?

다른 분들은 수입의 9%를 의료비로 쓸 만큼 약을 많이 먹고 병원을 가시나요?
01-13 12:15
121.***.165.83
X
gold 국내 의료보험은 세계적으로도 유래없을 정도로 막강하지요.
요즘 치매에 독감을 앓는다는 모씨의 업적중 하나라 합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건강관리를 잘 하며 약을 작게 먹고
병원도 적게가는 분들은 할인하고
자주 가는 분들은 할증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01-13 12:19
121.***.165.83
X
bikira 지금은 안 아프지만 나이가 많이 들어 낼 능력도 없는 분들을 위해 쓴다고 생각하고 그냥 냅니다.
저도 죽을때가 되면 많이 쓸거라 생각합니다. 제도적 모순은 수정되어야 하겠지만 복지에 관련된
세금은 안 아깝습니다. 필요할때 당사자도 상대방도 언제든지 받아야하기 때문이죠.
01-13 12:26
211.***.64.216
X
바루 직장인들은 50%를 회사에서 낸다고요?
어차피 그 50%도 임금에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단지 그 50%에 해당하는 소득세 정도를 회사에서 부담한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 같습
니다.
직장인은 탈루되는 소득세가 없다고 봐야하기에 상대적으로 보면 소득에 비해 더 많은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다고 봐야겠죠.
01-13 14:11
1.***.88.83
X
gold 세무적으로 그 50%는 일반관리비중 복리후생비로 처리하지요
그런데가끔은 그 복리후생비중 회식비 정도는 걍 회식안하고
급여로 줬으면 싶을때가 있다눈.. ^*^
01-13 14:30
222.***.225.16
X
Hh6719 연금보험료가 9%이고 건강보험료가 대략 7%정도 되지않나 싶습니다.대신 연
금은 소득의 상한선이 있어 월468만원의 9% 이상은 부과하지 않습니다.
01-13 15:20
222.***.218.75
X
jugor24 우리나라 의료보험 좋다고하지만, 실상 소위 말하는 선진국들 실상을 보면 우리나라 건
강보험 좋은줄은 모르겠읍니다.......소득대비 법정비율대로 납부하고는 있지만, 제대
로 사용되는지를 보면 납부할 맘 싹 사라집니다.....
01-13 19:56
58.***.28.173
X
까페라떼 우리네 사회 행태를 보년 제대로 쓰여진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글자 그대로 보험입니다. 본인이나 가족이 큰병을 앓거나 수술을 해보면 의료보험의 고마움을 느끼게 되죠.01-13 21:54
211.***.89.158
X
kye11444 많이 내지만 세금 성격이고
소득을 줄이지 아니하는 이상 방법이 없어서 그냥 포기하고 아무 생각없읍니다
01-13 22:37
221.***.96.156
X
rang623 소득구간별 점수가 있습니다 ..소득이 늘었거나 아니면 재산이 늘
어서 일겁니다..소득과 재산이 늘지 않았는데 큰 폭으로 올랐다면
문제가 있는거죠..
01-14 00:43
122.***30.70
X
leekel 총급여가 600만원 정도에 24만원 냅니다. 아내도 같이. 두식구가 내는 돈이 50만원이에요. 의료버험 대상자 3명입니다. 어차피 복지차원에서 가난한 사람 돕는다는 맘으로 별 불만 없습니다. 병원을 취미로 다니는 인간들 보면 화가 나기도 합니다만...01-14 21:30
180.***122.193
X
aa0865 얼마전에 다른건 모르겠고

영국은 의료비가 100% 무료 라고 하더군요 진짜인지모르지만

의사 자체도 공무원인 나라라고 하더군요

(검증은 안되고 그냥 차에서 들은 라디오랍니다)

의사 자체가 영리를 추구하는 이상 의료보험 제도의 개편만으로는 따라 잡을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01-14 21:54
58.***.162.22
X
aa0865 이를테면 전국민 의료보험 제도가 90년도에 시행되었고

의약분업이 된 것 역시도 특정 직업군에 좋은일만 시킨듯한 느낌도 듭니다.

예전엔 아프면 약국부터 가서 서바이벌 했었는데
좋아진 것일수도 있지만

과잉진료로 의사 돈벌이에 이용되고

또 의약 분업으로 약사 역시 비슷하게 가고


전국민 의료보험 제도로 바뀌면서 어찌보면 의사들 돈벌이 수단으로 된 것 같아 조금 ㅇㅏ쉽습니다.

ㅇㅣ를테면 그간 문제되었던 내가 선택하지도 않은 특진료... 혹은 비보험 진료 강요

뭐 이런것들 좀 먼저 해결하고 의사가 되려는 게 돈벌이가 아닌 진정 인간을 위한 사라A들이 일하는 집단이 되야 한다고 봅니다.

ㄴㅓ무 멀리 나간 듯한 이야기지만 ㅠ

희망 사항입니다 ^^

국민의 건강이 돈벌이 수단이 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그래서 건강보험 직원보다 심평원 직원을 더 쳐주는 1인입니다.
01-14 21:59
58.***.162.22
X
aa0865 아무튼 저의 집은 병원 안가도 오래전부터 집 하나 있다는 이유로 별로 크지 않은데

솔직히 월세 수입도 아닌 전세 = 부채 덩어리인데 좀 부담이 크지요

그래서 아버지나 제가 직장 의보 쪽으로 가면 그 배율이 꽤나 크지요

ㅇㅏ무튼 소득 비례이건 월급 비례이건....

적절한 선에서 잘 조정 되서 자리잡을 날이 오겠지요
01-14 22:02
58.***.162.22
X
Heone99 저는 개인사업시작 할때 집명의 마누라 앞으로 했습니다.
지금 12만원정도 냅니다.요거이 보험공단에서 알려주더군요.
월 매출은 900정도 이고요
참 집사람도 직장생활 합니다.
01-22 10:35
223.***17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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