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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도 하고 연료비 걱정 없고… 자전거 타볼까
아이디 : BIKESELL | 작성자 : B?KESELL 우수사용자 표시입니다. | 포인트 : 15705 | 가입일 : 2004-05-27 | 게시자 정보보기
등록시간 : 2008-06-17 19:04 | 읽은횟수 : [12216] | 답변글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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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80617031505389&cp=chosun


기름 한 방울도 아깝다면 페달을 밟자 산악자전거·로드바이크… 장점만 모은 '하이브리드' 10만원대 저렴한 제품도

기름 값이 L당 2000원까지 치솟으면서, 자전거가 대체 교통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료비 걱정이 없고, 운행하는 것 자체가 훌륭한 운동 수단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의 경우, 강변북로·올림픽대로를 따라 각각 자전거도로가 수십㎞나 이어져 있는 데다, 한강 자전거도로를 통해 성남·과천·안양·의정부도 연결이 가능해 효과적인 이동 수단이 될 수 있다.

◆산길·도로 겸용이라면 산악자전거


산악자전거(MTB·마운틴바이크)는 원래 산이나 험로를 주행하는 일부 마니아들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국내에서는 시내에서도 산악자전거를 타는 비율이 절반 이상이다.

차체(프레임)가 튼튼하며 타이어도 폭이 넓은 것이 특징. 앞바퀴 쪽에 쇼크업소버(충격흡수장치)가 기본으로 들어가며, 모델에 따라 뒷바퀴에도 쇼크업소버가 들어간다. 강철 차체를 사용한 저가형은 대당 10만원 선에서 구입 가능하며, 저가형 중에서도 무게가 가벼운 알루미늄합금을 사용한 모델은 20만원 선이다. 가볍고 강도가 뛰어난 카본(Carbon)을 사용한 자전거는 200만원대 이상이다.

변속기는 기본형이 21단, 중급은 24단, 고급형은 27단이다. 단이 많을수록 언덕을 더 쉽게 오를 수 있다. 브레이크는 타이어 안쪽의 금속부분(림)을 집게모양의 기계장치가 집어서 제동하는 '림 브레이크'가 일반적이지만, 고가품에는 자동차처럼 바퀴 옆에 달린 금속 디스크를 집어서 세우는 '디스크 브레이크'가 쓰인다.

◆노면 좋은 도로에서는 로드바이크

도로만 달린다면, 로드바이크(사이클)도 좋다. 상태가 좋은 도로에서는 산악자전거보다 시속 5㎞ 이상 더 나오며, 평균시속 30㎞를 유지하며 달리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산악자전거보다 바퀴가 훨씬 얇고 강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도로의 턱이나 요철을 자주 지나가게 되면 자전거가 손상될 수 있다. 강철 차체 제품은 10만원대부터 있다. 알루미늄합금을 사용한 고급품은 100만원 내외이며, 카본 제품은 500만~600만원까지도 한다. 코렉스의 미라지가 10만원대 초반으로 가장 저렴한 편이며, 자이언트 OCR3는 80만원대다.

◆자전거에도 '하이브리드'가 있다?
자동차에서 하이브리드카라고 하면 전기모터와 내연기관을 함께 움직여 연료를 아끼는 차를 말하지만,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산악자전거와 로드바이크의 장점을 모아놓은 자전거를 지칭한다. 산악자전거보다 타이어 폭이 좁아 속도가 빠르고, 자전거 손잡이가 로드바이크와 달리 일자 형태여서 허리를 심하게 굽히지 않아도 된다. 알톤사의 RCT 마스터 터보(25만원 내외), 삼천리자전거의 시티라이더(20만원 내외) 같은 모델이 인기다.



◆휴대성·조작성 원한다면 미니벨로
미니벨로는 일반 자전거보다 바퀴가 작은 자전거를 통칭한다. 산악자전거는 바퀴 지름이 26인치, 로드바이크는 27인치 정도인데 비해, 미니벨로는 20인치 이하다. 접이식은 자동차 트렁크에도 쉽게 들어가기 때문에 운반이 편리하다.

10만~20만원대가 대부분이나, 앞뒤에 쇼크업소버가 달린 최고급형은 100만원이 넘는 것도 있다. 디엠사의 리베로는 20만원 이내로 구입 가능하며, 접으면 버스·지하철에도 들고 탈 수 있다는 스트라이다 5.0은 50만원 선.

◆헬멧·라이트 등 안전장비 착용은 필수
헬멧은 필수다. 중심을 잃고 쓰러지거나 충돌했을 때 머리를 다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1만~2만원대부터 수십만원대까지 있다. 밤에 자전거를 탈 때는 전조등·후미등을 반드시 달아야 한다. 상대방에게 내 자전거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서다. 전조등은 3만~4만원, 후미등은 5000~1만원이면 충분하다. 장갑은 손잡이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해주는 동시에 넘어졌을 때 손과 손목의 부상을 막아준다. 헬멧과 더불어 항상 착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1만~5만원.

자전거는 에누리닷컴( www.enuri . com) 같은 인터넷사이트를 이용하면 원하는 제품의 최저가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값은 저렴하나 일부를 직접 조립해야 하거나, 애프터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단점이 있다.

좀 더 싼 값에 구입하고 싶을 땐 바이크셀( www.bikesell.co.kr ), 와일드바이크( www.wildbike.co.kr ) 같은 자전거사이트의 중고장터 코너를 이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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