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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여경
아이디 : 무지개따라 | 작성자 : 김?기 우수사용자 표시입니다. | 포인트 : 10198 | 가입일 : 2013-12-25 | 게시자 정보보기
등록시간 : 2021-11-20 14:21 | IP Address : 114.***.221.17 | 읽은횟수 : [1177] | 답변글수 : [18]
게시물 주소 복사:

BIKESELL.CO.KR

뉴욕 여경
울나라 하곤 조금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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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SELL.CO.KR

북한 여경



1번 첨부파일 2번 첨부파일

haibike 역시 남남북녀.
어서 빨리 통일이 되얄텐데 ~
11-20 16:11
175.***.94.153
X
ktk0054 어떡해
k여경과는 정반대군요
11-20 16:57
175.***.2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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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l1754 몸풀기 수준으로 너 댓명은 순식간에 해결하네요.11-20 17:23
14.***233.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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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어서 빨리 통일이 되얄텐데~~~~~~11-20 18:44
1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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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68 금발아자씨에게 스트레이트 제대로 들어 갔네요..11-20 19:41
61.***89.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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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맨 울나라 저렇게 했다간.
여경 짤릴걸요!!!
11-20 19:48
211.***156.4
X
shs8751 최근에 층간 소음 문제에 데한 대처를 간접적으로 비교하는 느낌이군요.
언론에는 테이저건도 갖고있고, 진압봉도 소지했다는데
평소 사용 훈련도 안 시키는건지 사용을 안한건지 못한건지
여의치않으면 가스총이라도 주던지 정 안되면 권총에 공포탄이라도 쏴야지
무기력해 보이는군요.
일자리 늘리려고 뽑은 것도 아니라면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하게 해야죠.
못하고 물러나면 누군가는 그 자리를 채울 수 있는게 현실입니다.
11-20 20:23
121.***.191.11
X
yschoi98 Auto-K. 피해는 시민들이 고스란히 받습니다.11-20 22:37
114.***.198.18
X
까페라떼 우리나라의 경찰에게 재량권이 보장되던가요? 뉴욕 여경이라는 경관은 피지컬이 남다르네요. 우리나라 경찰이 이런 식으로 피의자를 제압했다가는 재판에 회부되고 치료비 물어주느라 정신 없을겁니다. 우리나라도 경찰에게 물리력을 행사할 경우 총기 사용도 허가해야 합니다.

여경문제도 현장요원의 경우 체력 검정을 남자와 차이나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만... 이게 그동안 경찰인력을 남성 위주로 채용해왔던 후유증이죠. 그런데 교사는 여교사가 압도적으로 많은데도 남교사는 왜 우대해서 채용하지 않는지 참...
11-20 23:12
175.***.48.103
X
오케바리
우리나라 경찰도 좀 과격한 면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깡이 있거나.(공무수행 관련 법 개정이 필요)

아주 오래된(20년전) 일인데 제가 아는 경찰(파출소 부소장)과 야간에 함께 현장에 간 일이 있었습니다.파출소에 야식 사다주러 들럿다가 얼떨결에

함께 출동,,,,피의자가 아무 흉기도 소지 안하고 맨 몸이였는데 발길질 한번에 제 뒤로 도망가더라구요,,,,ㅜㅜ

제가 다 민망했던 기억이,,,,,
11-21 07:14
211.***.98.58
X
Enguish 제 사견입니다.
그 여성경찰이 총기를 꺼내 범인을 제압했을 경우 그 때는 어떤 반응들
이었을까요?
모르긴 해도 몇몇 통쾌해하며 박수치는 이면에서
그 경찰은 재판정에서 지금보다 더 큰 수모를 겪고 있을지도..

이번 사건은 경찰의 문제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11-21 08:02
39.***.50.197
X
ebeauty7 우리나라는 경찰이 저런 힘을 가지고 있어도 쓸수 없다는게 문제이죠 공권력이 너무약해요
특히 최근 경찰들 사건사고 맡을때 보면 정말 거의 서비스인수준으로 됐더군요
공권력 강화해야 합니다. 가해자 인권이 중요한게 아니라 경찰제압이 우선이라 봅니다.
카페라떼님 말씀처럼 현장요원인경우 남성과 동등한 체력시험을 통과야 체용해야 된다고 봅니다.
11-21 08:11
123.***.138.15
X
shs8751 총기 사용이 아니라 진압봉이라도 피해자의 딸에게 주던지 테이저 건이라도 주고 가던지
자신이 사용을 못한다면 말이죠.
엄마가 목을 찔렸는데 아래층에 남경찰 부르러 내려갔다고 언론에 나오던데
이번 건은 총기 사용 문제를 떠나 경우가 다르다고 봅니다.
11-21 14:45
121.***.191.11
X
best1kor 이번 사건 욕하시는분들 과연 단호히 대처했다면 뭐
라고들 하실지. 과잉진압 말 나오겠지요. 뭘 할수있게
해주고 안하면 욕하셔야.
11-21 18:33
125.***.31.184
X
blue712 여경, 남경의 문제가 아닙니다.
경찰이라는 역활에 대한 의지가 없는 사람이
경찰의 자리에 있는게 문제인것입니다.

모든건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면 답이 보입니다.
그 상황을 두둔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본인의 집에 가족이 위급한 상황에 경찰을 불렀는데,
가해자가 피해자를 유린하도록 내버려두고
경찰이 자신의 안위만 챙기면 같은 말씀 하실지 의문이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경찰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려는 의지가 없는게 문제입니다.
피해자의 딸이 능력이 있어서 가해자의 칼든 손을 붙잡고 매달려 제압을 한것은 아니라는걸 생각해보세요.

반면에 경찰이 직업인 사람은 늘 위험한 상황에 대한 이미지 트레이닝과 훈련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는 직업군입니다.

가해자가 피해자를 유린하는 타이밍에 경찰이 지원을 요청한다고 피해자를 방치하고
범죄현장을 이탈한 행위는 백번 다시 생각해봐도 한참 잘못된 행동입니다.

또 1층에 있던 경찰은 비명소리를 듣고 범죄현장으로 달려서 올라간 시민(피해자의 남편)을
외면한 행위 또한 같은 맥락에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무전으로 연락을 하던가 그게 힘들면 경찰이 가해자를 막고 피해자의 딸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지시를 했어야지요.

경찰이 존재하는 이유를 망각하지 맙시다.
이런 경찰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11-22 17:28
119.***.44.115
X
korando112 우리나라에도 유도 태권도 등 국가대표 출신 여경 많습니다. 뉴욕 여경보다 훌륭한
대부분 여경들도 당당하고요
여경의 남경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와 경찰조직스스로가 만든 제도와 규정이 공권력을 약화시킨 한국경찰의 문재인것 같아요
그 다음이 개개인의 자질의문제인 듯 합니다.
선진국처럼 공권력이 존중받는 문화가 우선되고
대신 경찰은 신속하고 공정하고 친절한 업무처리를 해야되겠습니다.
물론
이번 사테에 대해서는 이유불문하고 반성을 먼저 해야겠습니다.
11-23 07:48
121.***.157.16
X
vesaj 여자 떡대가 ㅎㄷㄷ11-23 17:45
220.***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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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issk 우리나라 저렇게 하면 인권위원회, 각종 시민단체 난리나고 저 여경 잘려요. 경찰을 대하는 문화가 다른데 어떻게 저런 말처럼 날뛰는 여경을 기대하겠습니까 ㅎㅎ12-13 16:52
210.***22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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