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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수 먹고 도망친 남자…할머니가 외친 말 '뭉클'
아이디 : youngmtb | 작성자 : 이?영 우수사용자 표시입니다. | 포인트 : 44654 | 가입일 : 2006-04-07 | 게시자 정보보기
등록시간 : 2021-11-21 18:38 | IP Address : 210.***.202.117 | 읽은횟수 : [874] | 답변글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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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먹고 도망친 남자…할머니가 외친 말 '뭉클'


오래전부터인터넷을 떠도는 한 국숫집 미담이 있습니다. ;

사기를 당해 전 재산을 날리고 용산역을 떠돌던 한 남자.

배가 너무 고팠지만 돈이 없어 식당들을 돌며 구걸을 했습니다.

그러나 남루한 몰골 때문인지 그가 식당에 들어만 가면 모두 내쫓기 바빴습니다.

자신을 거절한 곳에 불을 질러버리겠다는 독한 마음을 품고 있던 그는 골목 끝자락에 다다랐을 때 한 국숫집에 들어갔습니다.

할머니는 다른 가게 주인들과 달리 남자에게 국수를 내어주었습니다.

허겁지겁 국수를 먹었지만 낼 돈이 없었던 그는 할머니가 국수를 삶는 사이 도망쳤습니다.

할머니는 도망가는 그의 뒷모습에 대고 멀리서 소리쳤습니다.

"그냥 가! 뛰지 말고! 넘어지면 다쳐!"

남자는  ;할머니의 따뜻한 국수와 말 한마디 덕분에 다시 희망을 갖게 됐고 먼 나라에서 재기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알려진 내용은 사실이긴 하지만 더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인터뷰를 거절하신 할머니, ;할머니의 국수 한 그릇의 값은 2500원이지만 그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1번 첨부파일 2번 첨부파일 3번 첨부파일 4번 첨부파일 5번 첨부파일
6번 첨부파일 7번 첨부파일 8번 첨부파일 9번 첨부파일 10번 첨부파일

안경잽이 이런분들이 세상을 구하는 소금입니다!!11-21 18:54
110.***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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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3394 찡합니다~
이래서 대한민국은 살고픈 나라입니다 ~~
11-21 21:10
223.***25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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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t2717 아침부터 뭉클하네용!!! 월요일도 힘이되네용11-22 09:20
124.***.18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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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7676 아직 까지는 쌀에. 쌀이 더많아 쌀밥을 먹어요!
돌같은 인간이 적어서요!
11-22 21:14
180.***243.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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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m6396 아! 눈물이....
아침부터 그 할머니 국수를 먹고 싶네요.
한그릇 25,000원 내고 와야겠습니다. "엄니 잘먹었어요."
11-23 09:18
168.***24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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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11 뭉클합니다.. 잘읽었어요,12-16 17:40
27.***.1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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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x9715 저두 개인적으로 국수 너무좋아하는데 가슴뭉클 이야기네요01-04 10:08
116.***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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