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 PASS : 로그인유지  
게시판
『 게시판 전체보기
『 자유게시판
『 대회안내|번개게시판
『 유머게시판
『 가족사랑게시판
『 분류게시판(정치등)
『 이벤트게시판
도난 게시판
『 무료분양게시판
무료분양순위(new)

현재위치 : 게시판 >> 분류게시판
▒ 2021/ 03/ 0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아이디 : turbo2062 | 작성자 : 김?우 우수사용자 표시입니다. | 포인트 : 14021 | 가입일 : 2010-09-12 | 게시자 정보보기
등록시간 : 2021-03-04 08:01 | IP Address : 223.***190.12 | 읽은횟수 : [299] | 답변글수 : [27]
게시물 주소 복사:



1. 야권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김종인 위원장과 안철수 대표 간의 기싸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선수로 직접 뛰는 안 대표나 감독으로 선거를 지휘하는 김 위원장이나 이번 후보 단일화
결과가 정치적 명운을 가르는 변곡점이기 때문입니다.
말로만 국민 앞세우고 자기밖에 모르는 두 양반의 죽기 아니면 살기...

2. 윤석열 검찰총장이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개혁’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며 다시 정치권 한복판에 섰습니다. 여론의 최대 관심은 이재명 경기지사·이낙연 대표와 잠룡 '빅3'로 분류되
는 윤 총장이 대권에 도전할지 여부입니다.
임기는 얼마 안 남았지 지지율은 떨어지지... 윤 총장 똥줄 탄다~

3. 민형배 의원은 "임명직 공무원이 국회의 입법을 막으려는 행세를 하고 있으니 기가 찰 따름"이라며 윤석열 총장을 비판했다. 민 의원은 "윤 총장의 막말은 하나같이 민주공화국의 원
리에 정면 배치되는 불온한 언어"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을 여태 ㄱㅐ도ㅐ지로 취급하고는 “국민을 ㄱㅐ도ㅐ지로 아냐”고 하는 ㄱㅐ도ㅐ지~

4. 윤석열 검찰총장이 중대범죄수사청에 반대하며 대안으로 제시한 특별수사청에 대해 박범계 장관이 "충분히 참고할 만한 의견 중에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 윤 총장과 직
접 만나 대화하고 싶다는 입장을 재차 내비쳤습니다.
소통 중요하지요... 꼭 만나서 잘 듣고 “참고만 하세요~”

5.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의 저자 이연주 변호사가 “검사들에게 검찰권이란 신성불가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변호사는 또, 검찰이 수사권을 놓지 않는 이유에 대해 “전관예우 수임
때문”이라며 “결국 돈 때문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수사로 명성을 얻고, 덮어서 돈을 얻는다’는 말처럼 얼마나 덮고 싶으면...

6. 나경원 전 의원은 방역정책 공약으로 "백신을 확보하면 100일 내에 600만 명을 접종해 서울시가 집단면역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루 9만 명 이상 접종이
가능한 ‘접종 버스 운영’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헛소리하지 마시고 댁의 당에 가서 방역 활동 방해나 말라 하시오~

7.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일주일도 안돼서 새치기 논란이 불거지자 정부가 해당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위탁계약을 해지키로 하고 형사고발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
다. 잔여 백신에 대한 회수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희생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지만 살겠다고 하는 건 갑질이야 임마~

8. 최근 SNS상에 '#사장님힘내세요' 해시태그를 달고 수기로 응원 문구를 쓴 영수증 사진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힘든 동네 가게의 음식을 주문하고 인증 사진을 찍어 자
영업자들을 응원하는 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망해야 사는 정치 패거리보다 백배 천배 위대한 국민들~

9. KTX에서 음식을 취식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기고 이를 제지하자 막말을 해 논란이 된 승객이 결국 사과했습니다. 이 여성은 햄버거 취식을 제지하는 다른 승객에게 “우리 아버
지가 누군지 아느냐”는 등의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진짜 아버지가 누군지 밝혀질까 겁이 난 모양이네... 근데 노엘은 뭐하나?

10. 국내 김치 수출업체들이 ‘대한민국 김치’라는 이름을 쓸 수 있는 길이 열렸는데도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한국 김치’라는 프리미엄을 얻으려면 값이 상대적으로 비싼 ‘국내산 주원
료’를 써야 인정받을 수 있는 분위기인 탓입니다.
주재료가 전부 중국산이니 그것도 난감한 일이로고... 갑갑하다~

대검 감찰부 "임은정, 한명숙 사건 배당 총장 지시로 변경".
추미애, 임은정 직무배제 "검찰총장, 노골적 수사 방해".
정 총리, 윤석열에 "아집, 국민 선동. 직 내려놓고 처신해".
국민의힘, 정부 맹비판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인가".
작년 독감백신 접종 후 110명 사망 "모두 인과성 없음".

바르게, 아름답게, 정의롭게 사는 것은 결국 모두 똑같은 것이다.
- 소크라테스 -

“물론, 우리 검찰도 잘못한 것이 많다”라고 말을 하면서도 마치 정의의 사도인 양, 희생양인 양 떠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제는 안쓰럽기 조차합니다. 정의로운 자는 과거에도 현재에
도 올곧고 그 올곧음이 변함없어야 미래에 대한 믿음과 신망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이 많아서 결국 대한민국의 마지막 ‘검찰총장’으로 기억될 윤석열은 그래서 자중하고 또 자중해야 할 것이며 그렇게 지지자들에게 둘러쌓여 정치 놀음에 빠질 것 같으면 남은
4개월의 임기에 목메지 말고 스스로 직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겁먹은 ㄱㅐㅅㅐ끼가 시끄럽게 짓는 법”이라고... 시끄럽다고...
오늘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류효상 올림.

     게시물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게시물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gwan7074 찬성 합니다.03-04 08:17
222.***242.51
X
zoe55 찬성 합니다.03-04 08:21
58.***44.24
X
blackblue 찬성 합니다.03-04 08:30
211.***133.66
X
sgbh40 찬성 합니다.03-04 09:06
1.***.80.226
X
별이아브지 찬성 합니다.03-04 09:06
211.***161.218
X
gosu670 찬성 합니다.03-04 09:20
175.***.231.23
X
Suilyang 찬성 합니다.03-04 09:44
223.***52.20
X
혼수상태 찬성 합니다.03-04 09:52
115.***219.134
X
sjw2298 찬성 합니다.03-04 10:24
14.***114.59
X
hansolo 찬성 합니다.03-04 10:37
49.***5.79
X
콜리 찬성 합니다.03-04 10:54
14.***254.52
X
khj6101 찬성 합니다.03-04 11:15
110.***180.205
X
낭만 찬성 합니다.03-04 11:20
223.***164.23
X
불량감자 찬성 합니다.03-04 12:13
211.***.235.19
X
dog8447 찬성 합니다.03-04 13:08
14.***88.128
X
트렉터 찬성 합니다.03-04 13:13
211.***.28.199
X
kth6071 찬성 합니다.03-04 13:15
218.***.152.13
X
바비 찬성 합니다.03-04 13:40
122.***.248.19
X
zara 찬성 합니다.03-04 14:14
14.***92.194
X
산정 찬성 합니다.03-04 14:43
112.***.104.80
X
0과1 찬성 합니다.03-04 15:24
211.***.191.24
X
yong7312 찬성 합니다.03-04 16:44
210.***.204.10
X
bshwangb 찬성 합니다.03-04 20:51
59.***54.197
X
m211766 찬성 합니다.03-04 21:12
223.***146.95
X
아날로그1 찬성 합니다.03-05 10:04
124.***183.240
X
ka00132 찬성 합니다.03-07 07:31
111.***.67.79
X
씽타 찬성 합니다.03-07 12:21
61.***.199.51
X
의 생각 말하기 답변에 연락처를 적지 마세요.

생각을 말씀하시고 싶으시면, 답변을 하시기 원하시면 회원가입후 이용가능하십니다. 클릭!!!


공지 정치관련 게시물 분류게시판을 이용하세요. 90 4 2021-04-11
남녀 평등 글을 보고 든 생각 shs8751 346 7 2021-04-17
여성은 수천년, 남성은 십여년?? east68 610 36 2021-04-16
대한민국은 페미니스트 공화국 suv-fort 506 24 2021-04-16
2021/ 04/ 1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urbo2062 226 39 2021-04-16
2021/ 04/ 1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urbo2062 114 24 2021-04-15
2021/ 04/ 1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urbo2062 157 27 2021-04-14
2021/ 04/ 1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urbo2062 216 35 2021-04-13
2021/ 04/ 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urbo2062 177 26 2021-04-12
부동산정책 실패에 따른 결과 - 앞으로는? jungdaun 643 19 2021-04-10
사회의 암덩어리 잘못된점 인정합니다. yoohj206 635 12 2021-04-10
바셀에도 선거 전후에만 글을 쓰시는 분들이 있네요 별이아브지 632 44 2021-04-09
사회의 암덩어리? 4989 728 38 2021-04-09
사회의 암덩어리 yoohj206 633 30 2021-04-09
고마해라 이미 마이묵었다 아이가....... 4989 997 44 2021-04-08
이제는 말할수 있다 박원순 minnl44 1222 47 2021-04-08
서울 부산 시장선거. 물고구마 982 52 2021-04-08
똥맛이 그리웠던 분들.... zara 1196 51 2021-04-08
2021/ 04/ 0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turbo2062 313 30 2021-04-08
선거 끝났는데 바셀은 조용하네요. 신문을 통해 알게된 거 올.. suv-fort 698 53 202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