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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교육....
아이디 : Hamon1234 | 작성자 : 정?홍 | 포인트 : 1327 | 가입일 : 2011-05-11 | 게시자 정보보기
등록시간 : 2021-08-04 00:39 | IP Address : 106.***.192.48 | 읽은횟수 : [1097] | 답변글수 : [18]
게시물 주소 복사:

제가 닭집을 합니다 오늘 있었던일을 올려봅니다
새벽 2시반에 주문을 받았습니더 비대면이라 문앞에 두고 왔죠
저녁 9시 다돼어 전화가 옵니다 새벽에 주문한집인데 닭을 나두고 그냥 가면되냐고 아버지 한데 전화가 왔습니다
뭔 말이냐하니 자기가 아들 먹는다 해서 어플로 주문하고 자기는 잠이들었다는거죠
4시반에 문을 열어보니 닭이 있더랍니다 그게 뭔 말이냐하니 제가 초인종 안누르고 그냥 놔두고 갔다는겁니다
여기서 부터 시작입니다 저는 항시 초인종 노크 하고도 두고 갑니다 문자를 따로 보내드립니다 이랬더니 문자는 4시반에 확인하였답니다
여기서 부터 맨붕입니다 이제 아들에게 바톤터치 합니다 아들은 초인종 소리 못들었다 저는 초인종 눌렀다 초인종 눌리고도 항시 문자 남긴다
아들은 안울렸다 옥신각신하다 리뷰 이야기를 끄내면서 전화를 끊습니다
저는 억울해서 다시 설명하였죠 항시 문자를남기는 이유가 이런 사고도 있을수있고 벨이 고장일수도 있고 샤워한다 티비소리등등 못들을경우가 있어
항시 문자를 남긴다 설명해도 자기집은 안울렸다 저는 억울해서 이렇게 설명드린다 하니
계속 억울애 해라 이라고 끊어 버립니다 다시 전화 하니 수신거부 걸어놓은듯 합니다
별점테러는 해버리고요 씨바새끼 중딩 아니면 고딩저학년

저라고 나서 어플 확인 해보니 문앞에 두시고 문자 주세요로 되었는겁니다
제 맨탈이 완전이 멘붕이었습니다
내일 이부자한데 전화를 다시 하까 아님 신상 다 까버리까 온갖 생각이 다듭니다

힘든하루 주절이 주절이 니다



허크 잘 되는 집은 그냥 잘 됩니다.
염병 떠는 놈들이 아무리 많아도요.
08-04 01:30
223.***155.106
X
트렉터 티비에서 항상 나는 모른다 기억이 없다 그러잖아요..그런것만 보니 보고 배우는거죠
그런부류들은 자기 잘못이 드러나도 사과하거나 부끄러워하지도 않아요 그게 더 문제예요..힘내세요
08-04 06:37
211.***.28.199
X
조은하루 그런데 저런것들은 맘고생 안하고 그냥 잊어먹고 쳐잡니다.
하지만 사장님은 끙끙 앓면서 잠도 안오죠.
누가 손해 일까요? 빨리 잊어버리시고 담부터 상종을 하지 마세요.
언젠가는 입장이 바뀔때가 옵니다.그날을 기다리면 즐겁게 사시길...
08-04 07:19
49.***.79.27
X
gtblackcat 이런 경우도있네요.
장사하기 힘든 세상 입니다.

힘내세요.
저도 하루살기 힘이듭니다.
08-04 08:06
175.***.7.231
X
turbo2062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놔두라

 ;

바람도 담아두면

나를 흔들 때가 있고

 ;

햇살도 담아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 때가 있다.

 ;

아무리 영롱한 이슬도

마음에 담아두면 눈물이 되고

 ;

아무리 예쁜 사랑도

지나가고 나면 상처가 되니

그냥 흘러가게 놔두라.

 ;

마음에 가두지 마라

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두라.

 ;

물도 가두면 넘칠 때가 있고

빗물도 가두면 소리 내어 넘칠 때가 있다.

 ;

아무리 즐거운 노래도

혼자서 부르면 눈물이 되고

 ;

아무리 향기로운 꽃밭도

시들고 나면 아픔이 되니

출렁이면서 피게 놔두라.



더운 여름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나세요
08-04 08:27
223.***162.170
X
ebeauty7 ㄴ 정말 좋은글이네요. 아무튼 작성자님 잊어버리세요. 저 제목대로 부자의 교육이 많이 아쉽습니다.
잊어버리시고 요즘처럼 자영업자 분들 힘든시기에 화이팅 하시고 대박나세요.
08-04 08:37
123.***.173.23
X
sicoex 아침에 별일 아닌일로 다퉜는데 이 글 보내며 화해 시도 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08-04 09:50
1.***.198.12
X
아날로그1 그렇잖아요 코로나에 자영업 하시는분들 힘든 시기에

뭐 이런 정신나간 사람들이.....

날씨도 더운데 내가 화가나네...
08-04 15:49
1.***.181.83
X
baramtaeju 문자까지 보내놨는데 지가 잠들고 저런걸로 굳이 전화해서 시비를 걸다니...

정말 배달 음식 하나때문에 화를 못삭힐정도면 평상시 어떤 삶을 사는지...참..

세상에 이상한 사람 참 많습니다
08-04 16:54
27.***25.163
X
shs8751 로마시대 격언이 생각나네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08-04 17:04
222.***.16.46
X
Mukkebi7 이런 문제때문에 리뷰 별점제도 없앤다는 이유가 나오는것이죠.
얼마전에 크게 이슈가 된적도 있었죠.
08-04 20:14
124.***252.138
X
fallnsky 이런 갑질에 배달 업체들 갑질에 코로나에
자영업자들 죽어 납니다
코로나 끝나도 자영업자들 누적된 적자 때문에
08-05 07:47
223.***175.211
X
fallnsky 경제에 큰 후유증이 올거 같습니다08-05 07:48
223.***175.211
X
kjp5620 맘 상해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힘 내라는 말 밖에는..
저도 자영업이라 종종 겪게 되는 부분이어서 맘이 참 아픕니다.
이런거 한번 걸리면 그 스트레스가 몇일가지요.
08-05 10:41
112.***.144.11
X
안경잽이 안간중에서 제일 하잖은 놈들입미다.
갑질중에 갑질~~
이런놈들은 주문 못하게 하는방법 없나요
08-05 12:01
118.***.8.99
X
hl2ajd 인간 같이 않은 사람 정말 많아요.

저희 아파트가 중앙 광장이 넓어서 공원처럼 놀러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한 아주머니가 강아지를 풀어 놓아서 한 아이 엄마가 개를 무서워하는 아이 때문에 목줄을 해달라하니
못한다.. 여기가 다 네거냐? 이러더랍니다.
그 아주머니는 이웃 단지에서 강아지 산책시키러 자주온다는데...
아이 어머니가 동영상 찍어서 아파트 카페에 올린걸 봤습니다.

비상계단에서 담배를 피우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비상계단에 창문이 하나도 없어 환기가 안됩니다)
담배 피우지 말라는 게시물이 붙자.. 관리사무실에 따지러 왔답니다.
담배피우는 권리를 보장하라네요.

BMW 5 입니다.
매번 아파트 앞에 세웁니다. 근 1년 넘게 세운것 같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지상에 주차구역이 없으니 주민들 민원이 상당했습니다.
주차금지 스티커를 붙이니 고급차에 붙였다며 손상가면 알아서 해라.. 이래서 보안요원이 그 스티커 제거했답니다.
경찰차까지 출동해서 재물 손괴에 해당하다고 얘기했데요.
경찰청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스티커 붙이는 정도는 재물 손괴에 해당하지 않고 잘 교육시키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3년뒤 차가 없어졌습니다. 이사갔겠지요.

이런 사람들 세상을 어찌사는지 모르겠습니다.
08-05 15:36
210.***.236.12
X
east68 소심한 저는 작은식당에서는 왠만하면 현금 드립니다.. 수수료라도 남기시라고.. @@08-05 17:58
121.***238.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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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dog 코로나.암보다 더 무서운게
무개념 입니다.

무개념이 도처에 널려 있습니다.
08-06 14:50
12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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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출입 제한? 금지? kwon1091 1025 18 2021-09-10
소 잃고 고칠것인가? (2) ktk0054 833 2 2021-09-09
소 잃고 고칠것인가? 달근이 773 3 2021-09-09
운탄고도 답변이 왔네요. 오프맨 1111 6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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